수강후기

합격수기

  • 구민준
  • 2021-02-23

상문고 구민준 서울대학교 의예과 합격수기 (상문고 학생 필독)

상문고 학생은 체리를 다니셈. 그냥 다니셈

 

<체리를 다녀야 하는 이유>

 1. 상문고 내신 대비를 한다 -> 주변에 체리 말고는 제대로 대비를 할 학원이 없음

상문고 국어는 정상적인 시험지가 아니라서 혼자서는 대비를 할 수가 없고

다른 학원에 간다고 하더라도 제대로 상문고 국어를 대비해주는 학원이 없음 

그냥 상문고=체리라는 게 공식화되어 있고, 내신 준비하는 학생들은 많이 알아봤겠지만

어차피 대체재가 없다는 걸 다들 알고 있음

 

1-1. 상문고가 아니어도 체리를 다녀야 함

체리 군단 반경 25km까지는 체리에 통학하면서 수업을 들을 것

 

 

2. 수능 준비를 한다 -> 그냥 체리를 다니셈

이 글을 보는 학생은 고1이나 고2 학생일 확률이 높은데 

지금부터 정시만 판다고 하는 정시파이터 중에 제대로 대학을 간 사람을 본 적이 없음

고 1,2가 수능 준비를 한다고 할 때 가장 중요한 건 베이스를 제대로 다지는 것임

따라서 체리를 다니면서 기본적으로 문학 비문학 화작 언매에 대한 기초를 제대로 다져야 함

그리고 내신 기간 아닐 때는 모의고사 풀이도 하고 하니까 정시러도 체리를 안 다닐 이유가 없음

 

 

3. 나는 공부를 그냥 안한다 -> 너야말로 체리에 다녀야 함

고 1,2 때 정신 못 차리고 공부 안하는 친구들이 있는데 이 친구들이야말로 체리에 다녀야 함

애초에 공부를 제대로 해본 적도 없고 내신이고 수능이고 일단 노는 친구들은

결국 고3때 후회하게 되어있음. 하지만 체리를 고 1,2 때 다녔다?

그럼 국수탐탐 4과목치 후회를 수탐탐 3과목치 후회로 줄일 수 있음

국어라도 베이스가 되어있다는 건 진짜 개이득임

 

 

 

본인은 체리를 다니고 고3 모의고사에서 한번도 국어 1등급을 놓친 적이 없음

체리를 다닌 이후로는 국어 점수에 대한 걱정을 한 적이 없었고

항상 무난하게 좋은 점수가 나왔음

100 96 100 95 97 -> 홀로 외로운 나만의 싸움

고냥 안정적인 점수를 얻어갈 수 있음

내신 is the 2 1 1 -> 그냥 상문고는 체리를 다니면 됨

그렇게 설의에 합격하게 되었음

 

 

결론 : 체리를 다니는 자여, 그대가 성공을 맛 볼 것이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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