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수강후기

  • 권준성
  • 2026-05-11

상문고 3모 100,중간 1

까마득한 날에 하늘이 처음 열리고

어데 체리 문여는 소리 들렸으랴

모든 학원들이 이곳을 연모해 휘달릴때도

차마 이곳을 범하던 못하였으리라

끊임없는 수업을

부지런한 학생들이 피어선 지고

당일 테스트가 비로소 길을 열었다

지금 점수가 나오고

기말고사가 아직 아득하니

내 여기 체리 수강 신청을 끊어라

다시 일주일 뒤에

학교 끝나고 오는 초인들이 있어

이 교실에서 목놓아 부르게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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